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남원청년마루, 학교 밖 청소년 자립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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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26-03-16 00: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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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남원청년마루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남원시가 위탁하고 남원CYA가 운영하는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2일 남원청년마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과 문화 체험 기회를 넓히고, 사회 적응력과 자립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년 활동 및 문화 프로그램 공유,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정보 제공,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협력 사업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정일신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종윤 남원청년마루 센터장도 “청년 공간과 프로그램을 학교 밖 청소년들과 공유해 미래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