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고용노동지청은 실업급여와 재취업 지원, 기초생활보장과 사회서비스 상담 등 고용 및 복지와 관련된 여러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고용복지센터를 10월 27일(목) 남원(남원시 하정동 소재)에서 개소했다.
이 날 개소식에는 김양현 광주고용노동청장과 이환주 남원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남원고용복지센터의 발전을 기원했다.
남원고용복지센터의 입주기관은 전주고용센터 남원출장소, 남원시 취업알선센터, 복지지원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서민금융상담센터 등의 기관이 참여했다.
취업알선센터 및 복지지원팀과 기존의 고용센터 기능을 융합시켜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주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고용복지 연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