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6,353개 사업체 대상‘2016년 기준 사업체조사’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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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2017-02-06 21: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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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사업체의 지역별 규모 및 분포를 파악하여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 및 평가, 학술연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2016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2월 6일부터 3월 3일까지 실시한다.
본 조사는 지난해 12월 31일(또는 조사일 현재) 남원시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가 1인 이상인 6,353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방문면접조사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전라북도 자율항목인 환경산업 활동여부를 포함하여 총 15가지 항목이며, 조사결과는 12월말에 간행물, 통계청 홈페이지, 국가통계포털(KOSIS)를 통해 공표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조사된 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의 규정에 의해 통계작성 목적 이외에는 사용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되며, 과세자료로 사용되지 않으므로 사업체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청 감사실 성과관리계(☎620-697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