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후 첫 기획공연으로 오는 24일 2시와 5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넌버벌(nonverbal) 퍼포먼스 「디스이즈 잇 (This is it)」이 개최된다.
「디스이즈 잇 (This is it)」은 미러맨 레이저쇼, LED 퍼포먼스, 스트릿댄스, 디제잉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전문가들과 함께 만들어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공연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전체 스토리가 학교를 배경으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10대들의 열정적인 이야기와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내용으로 청소년들의 공감도 또한 높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호흡하며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대중성과 전문성을 모두 지닌 작품으로 전 연령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공연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이 힐링 되고 공연 관람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받아 가시길 바라며 공연 중 마스크 착용하기, 공연장 내 거리 유지하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사항을 지켜 안전한 공연 관람이 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공연장 방역과 객석간 거리두기를 진행하며 티켓금액은 전석 1만원으로 티켓링크 및 커피브라운 에서 예약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www.gunsan.go.kr/arts/)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