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혁신과 지역경제활성화에 앞장선 군산대학교 LINC+사업단의 활동이 군산시 상인들로 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대학교 LINC+사업단은 ‘군산지역 상설시장 활성화를 위한 RCC(지역사회 연계 협업 센터)사업’을 통해, 군산지역 전통 상설시장(명산전통시장, 공설시장, 주공시장, 신영시장 등)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물품 지원 및 추가적인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군산지역 상설시장 활성화를 위한 RCC(지역사회 연계 협업 센터)사업’은 군산 지역의 상설시장(명산 시장, 공설시장, 역전시장, 주공시장, 신영시장 등) 및 지역 내 유관기관(군산시 전통시장 활성화계, 군산시 르네상스 사업단)이 상시 협력체계 마련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학과 지역사회 인프라 공유 등을 통한 지역시장의 공동 성장모델을 구축하여 운영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은 지역경제위기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으로 이중고에 처한 자영업자들에게 이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학구성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하며 LINC+사업단의 이번 사업을 대학내 전방위로 확대시켜 운영했다.
이에 군산시 군산시 상인연합회(회장 복태만)가 20일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
군산대학교는 이 사업을 통해 올해에도 시장 상인들의 수요 및 필요한 부분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다양한 협력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