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관계자는 “우리가 버린 음식물 쓰레기는 결국 지구 온난화와 환경파괴라는 재앙으로 되돌아온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해 모두가 관심갖길 바라며 우리집과 이웃, 친구가 함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은 지구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플래카드를 걸어 홍보하지 않고 SNS에서만 실시하고 있다”며 “학생 및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