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육대학교(김우영 총장)가 올해도 공공기관 기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며, 7년째 연속 최우수대학에 선정되었다.
공공기관 기록관리 평가는 국가기록원이 공공기관의 기록관리 역량강화 및 인식개선을 유도하는 목적 하에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모든 공공기관이 평가대상이 된다.
올해부터는 기관 유형별 격년제 평가실시로, 2021년도는 중앙행정기관, 특별지방행정기관, 국공립대학 총 238개 공공기관이 평가대상이 되었다.
전주교육대학교는 기록관리 업무기반(시설·장비구축, 전담전문 인력유무, 기록관리 교육), 업무추진(기록관리 지도감독, 기록관 이관, 기록물 평가·폐기 절차 준수), 기타분야(기록관리 중점 추진사례, 기록관리기준표 작성 및 관리 등) 등의 분야를 점검받았고,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우영 총장은 “개교100주년을 앞두고 있는 우리대학은 그 역사성에 높은 가치를 두어 소중한 기록유산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매해 기록관리의 우수성으로 타기관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기록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