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13일 고교 1, 2, 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올해 바뀌는 수능에 맞춰 국어(A·B), 수학(A·B), 영어(A·B), 탐구(사회/과학) 영역으로 치러진다. 도내에서는 112개 고교에서 1학년 2만2,631명, 2학년 2만2,976명, 3학년 2만2,975명 등 모두 6만8,582명이 참여한다.
시험 시간은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3시52분까지이며, 평가 결과는 이달 말에 발표한다. 평가결과는 영역별 원점수,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등이 통지되며, 학교 간 성적 비교 자료는 제공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