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 이하 교육행정직의 전보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보내신제도에 의해 전보를 신청한 191명 중에서 75%인 143명이 본인의 희망지역에 배치되었다. 만기가 되거나 직급정원 조정 등으로 부득이 자리를 옮겨야 하는 전보자들의 경우, 모든 신청자들이 본인의 희망지에 배치되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조직활성화 도모와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실적과 능력에 따라 적재적소 배치와 하위직 승진인사에 중점을 뒀으며, 향후 일선행정을 도와주는데 기반이 될 능력있는 인재를 골고루 등용하는데 힘썼다고 밝히면서, 26일 임용장 수여후, 7월 1일부터 새로운 직장에서 근무하게 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