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2025년 농업기술보급사업에 45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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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25-01-06 00: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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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농업기술보급사업에 총 4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1월 2일부터 31일까지로, 대상은 남원시 관내 농업인, 생산자 조직 및 단체 등이다. 신청은 읍·면 농민상담소나 농업기술센터에서 가능하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농업인 드론활용 농작업지원단 △농식품 부산물 활용 상품화 기술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 △스마트팜 확대 보급 △고품질 벼 안정생산 △최고품질 포도 생산단지 조성 등 총 45개 사업이 포함된다.
사업은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농가와 단체를 대상으로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며, 사전교육을 통해 보조금 집행 요령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업을 철저히 관리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