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복지안전 119 앱 보급 업무협약 체결
|
|
|
|
|
|
|
...
|
( 편집부 ) (2025-01-16 21:19:50)
|
남원시는 16일 시민 안전과 위기가구 지원 강화를 위해 남원사회복지관, 남원시노인복지관 등과 함께 「남원 복지안전 119」 앱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앱 보급과 사용 활성화를 통해 취약계층과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지원하며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남원 복지안전 119」 앱은 긴급구조, 도움 요청, 안전 신고, 안전 지도, 안전 수칙 등 다섯 가지 주요 기능을 제공하며,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요청하거나 신고할 수 있는 스마트 복지·안전 플랫폼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앱 보급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