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오는 21일까지 2025년 ‘찾아가는 틈새학습’에 참여할 15개 소모임을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틈새학습은 전주시민 또는 전주 소재 사업장 재직자로 구성된 7인 이상 소모임이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강좌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 강사를 지원하는 평생교육 서비스다.
시는 올해 상반기 15개, 하반기 10개 등 총 25개 소모임을 지원할 계획이며, 선정된 소모임에는 1팀당 16시간씩 강사가 파견된다.
신청은 전주시청(www.jeonju.go.kr) 및 평생학습관 누리집(e.jeonju.go.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81-5369)로 문의하면 된다.
전아미 전주시 평생학습관장은 “틈새학습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시민들이 자유롭게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