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아카데미는 전문 강사진의 맞춤형 교육과 창의·인성·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무료 급식 및 귀가 차량도 지원한다. 주중에는 원예, 스포츠, 밴드, 드론,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이뤄지고, 주말에는 테마별 외부 체험이 진행된다. 교과학습으로는 논술, 스피치, 스피킹 영어, 창의 수학, 미술테라피 등이 마련됐다.
관내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 모집하며, 모든 교육비는 무료다.
서금란 교육정책과장은 “방과후 아카데미가 청소년들의 학업과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