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 애도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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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25-02-12 00: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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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전북교총)가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가해자 강력 처벌을 촉구했다.
전북교총은 성명을 통해 "학교는 학생이 가장 안전하게 보호받아야 할 곳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참담한 비극이 발생해 가슴이 먹먹하다"며 "교육당국과 경찰은 철저한 조사와 강력한 처벌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교 안전 확보와 교육 신뢰 회복을 위해 법적·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북교총은 "사랑받아야 할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희생된 것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참담함을 느낀다"며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