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주거복지 실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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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25-02-16 19: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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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14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완산·덕진구청 및 35개 동 주민센터 담당자,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주거복지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주거복지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월세 지원사업, 주거급여 지원절차, 주택바우처 사업, 실무 사례 분석 및 민원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최대 24개월 동안 월 2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 강조됐으며, 신청 절차와 변경사항 신고 방법 등이 상세히 안내됐다. 또한 주거복지센터의 역할과 맞춤형 주거 돌봄 서비스 연계 방안도 소개됐다.
김성수 전주시 건축과장은 "담당자들의 전문성이 주거복지 사업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실무자들이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