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 성인 대상 ‘작작 글쓰기’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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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25-03-12 01: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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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이 운영하는 성인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 ‘작작(作作) 글쓰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서관은 이음 작가(본명 이해인)와 함께 4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글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음 작가는 원광대 문예창작학과 석사 출신으로 전주 시민 독서 학교 강연 및 부안 석정문학관 상주작가로 활동했으며, 대표 저서로 복숭아 판나코타식 사랑 고백이 있다.
이번 강의는 ▲글쓰기와 존엄 ▲글쓰기의 어려움과 첫 접근 ▲낭떠러지에서의 글쓰기 ▲망명 이후 두 번째 변명 등의 주제로 진행되며, 영화와 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한 방식으로 구성됐다.
김은희 도서관사업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의 관련 문의는 콩쥐팥쥐도서관(☎ 290-2659)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