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지역 특산물 담은 ‘순창 담은 초콜릿’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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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25-03-13 00: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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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순창 담은(DAMEUN) 초콜릿’을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맞춰 출시한다.
이번 초콜릿은 커피와 고추장, 희나리, 순창발효카페·로컬푸드, 베르자르당, 산솔 등 관내 5개 카페의 참여로 탄생했으며, 쇼콜라티에 피정훈 대표의 지도 아래 개발되었다.
출시 제품은 ▲고추장을 첨가한 ‘고추장 두바이 초콜릿’ ▲밤을 가득 담아 부드러운 ‘밤 트러플 초콜릿’ ▲한입 크기의 ‘고추장 트러플 초콜릿’ ▲블루베리를 더한 ‘블루베리 초콜릿’ 등 4종이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5개 카페에서 초콜릿 시식 행사가 진행되며, 3월 14일부터 해당 카페에서 구입할 수 있다. 향후 온라인 판매 채널도 확대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초콜릿 개발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순창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다양한 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