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시장·군수협의회, 윤 대통령 파면 촉구
|
|
|
|
|
|
|
...
|
( 편집부 ) (2025-03-13 00:29:09)
|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정헌율 익산시장)가 12일 입장문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강력히 촉구했다.
협의회는 "내란수괴 윤석열의 구속취소 결정은 있을 수 없는 폭거"라며 "헌법재판소가 지체 없이 파면을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란 수괴가 법치를 운운하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으며, 내란 검찰도 위법 행위에 동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혼란과 분열을 끝내고 국민의 일상을 회복하는 길은 윤석열 파면뿐"이라며 "내란 정범들은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도민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입장문에는 전북 14개 시·군 단체장이 모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