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명품농업대학 16기 입학식 개최… 스마트팜·청년농업인 양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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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25-03-14 01: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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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연주)가 11일 남원명품농업대학 제16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스마트팜 농업과 창업을 위한 현장 실습을 강화하고, 청년농업인 양성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운영된다.
올해 신설된 스마트팜 아카데미에서는 최신 농업 기술과 창업 교육을 강화해 스마트팜 전문가를 양성한다. 또한, 청년농업인들에게 경영 전략과 창업 기술을 교육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일반과정(포도반, 상추+토마토반, 한우반)과 특별과정(스마트팜 아카데미)으로 구성되며, 127명의 신입생이 참여한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미래 농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농업인들이 지속 가능한 농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