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총동창회, 자립준비청년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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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25-03-21 00: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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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총동창회가 20일 전북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 전북대 재학 중인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학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장학금은 신입생 기준 최대 800만 원(8학기), 의약학 계열 학생은 최대 1,200만 원(12학기)까지 지원된다. 행사에는 최병선 전북대총동창회장, 황철호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등이 참석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최병선 회장은 “청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장학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으며, 황철호 국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주거·경제·심리 지원 등 다양한 자립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