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육대학교가 재학생들의 편리한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 캠퍼스 구축사업을 올해도 이어가고 있다.
전주교대는 기존에 문자서비스로만 안내하던 학사행정서비스를 이미지, 동영상, 문서파일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스마트폰 모바일을 활용해 출석관리를 지원하고, 설문조사와 과목별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학습공간 자율성을 보장하고 학사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도서관 열람실의 경우 좌석관리 시스템과 연동해 사용가능한 좌석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유광찬 총장은 “스마트 클래스, 스마트 캠퍼스 구축은 재학생들이 초등교원으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능력을 계발하는 데 대학이 지원해줄 수 있는 한 부분”이라며 “다각적인 측면에서 연구·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