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는 5월부터 학내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고 보다 효율적인 학습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중앙도서관 자료열람시간을 연장 운영하고 있다.
평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자료열람시간을 평일은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 연장해 자료대출 및 반납을 보다 편리하게 했고, 황룡도서관 내 그룹스터디룸과 정보검색실 운영시간은 오후 11시까지 연장해 그룹학습과 과제 및 취업 준비지원을 위한 효율적인 학습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황룡도서관 내 일반 열람실은 종전대로 저녁 12시까지 개방한다.
김윤수 도서관장은 “도서관 연장 운영으로 대학 내 이용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회원의 이용횟수도 늘어날 것으로 본다”면서 “앞으로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서비스 개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산대학교는 황룡도서관 일반열람실(4실 918석)을 저녁 12시까지 개방하고, 무인자동반납시스템을 연중 24시간 운영하며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효율적인 학습환경을 지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