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육대학교는 20일 오전 제33회 스승의 날 기념 공로상(총장 표창)을 수여했다.
공로상 수상자는 전주부설초 김효순 교사와 군산부설초 신동현 교사로, 이들은 현장에서 교수․학습지도 방법 개선과 학생 생활지도 및 인성교육에 헌신하는 등 학생 교육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성실함으로 존경을 받고 있다.
전주교육대학교는 존경받는 스승상을 제시하여 스승을 존경하는 사회 풍토 조성에 앞장서며, 교육에 대한 사명감으로 헌신하고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교사를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교원으로서 사기 진작을 위해 힘쓰고 있다.
유광찬 총장은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효순, 신동현 교사에서 축하의 말을 전하며 이를 계기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초등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왼쪽 세번째 김효순 교사, 오른쪽 두번째 신동현 교사. 사진제공=전주교육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