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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14-10-10 09: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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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에 유학생동문회가 발족했다.
군산대에는 현재 학사·석사·박사 포함 152명의 외국인유학생이 재학 중이고, 외국인유학생 총 동문 수는 595명에 이른다. 유학생 국적은 중국, 필리핀, 베트남,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일본, 이집트, 몽골, 이란, 이라크, 스리랑카, 수단, 루마니아 등 11개국이다.
군산대는 지난 8일 대학 황룡문화관에서 나의균 총장 및 교내 주요 보직자, 하북경무대 허국권 교수(유학생동문회 초대 운영위원회장), 내외 귀빈, 재학 유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대학교 유학생동문회 발족식을 가졌다.
나의균 총장은 축사를 통해 “유학생은 세계 각지에서 군산대를 대표하는 외교대사나 다름없다”며 “유학생 동문 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상호 유대감은 어느 대학 못지않게 깊고 그 역량 역시 뛰어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