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농업의 미래는 우리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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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14-11-07 11: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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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군산시연합회와 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 회원 1천여 명이 7일 군산월명체육관에서 ‘2014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군산농업의 미래는 우리에게 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두 농업인학습단체회원들의 참여와 소통, 화합하는 모습으로 어려움에 놓인 우리 농업의 희망을 키워가는 다짐의 시간이 됐다.
채수양 농촌지도자군산시연합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행사는 올 한해 농사를 마무리하며 회원들이 정보를 교환하고 화합하는 자리였으면 한다”며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가 힘을 합친다면 분명 농촌에 희망과 미래가 있다”고 말했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격려사에서 “군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들은 안전하고 품질 좋게 생산된 농산물로써 제값을 받고, 시민과 군산을 방문하고 있는 관광객들에게 연계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과 힘을 모아 농업인의 긍지를 높여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