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공공근로사업장 안전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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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14-11-10 13: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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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10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공공근로사업장에 대한 안전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4년 현재, 공공근로사업장은 한옥마을가꾸기사업 등 45개소이며 105명이 공공근로사업참여자로 일하고 있다.
전주시는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하는 모든 사업장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사업장 지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제로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창수 탄소산업과장은 “이번 공공근로사업 안전점검을 통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관리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