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 현장방문, 활성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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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14-11-28 15: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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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김양원 부시장이 28일 군산항 활성화 및 발전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1~3부두, 컨테이너 부두, 군산해상관제센터, 비응항 등 군산항 방문을 했다
김 부시장은 "해양수산부에서 최근 국민안전처로 소속이 바뀐 군산해상관제센터를 방문하여 군산항의 전반적인 모습과 시설을 둘러보고 선박의 안전 운항 및 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비응항에서 김부시장은 "올해 들어 낚시객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늘어날 것에 대비해 이용객들의 안전 및 비응항의 환경정비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군산항은 전북지역 수출입의 관문으로써 물동량의 증가가 전북 경제의 기반임을 강조하고, 군산항의 물동량 증대에 더욱 매진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최근 들어 침체되었던 군산항 물동량은 올해 들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GCT(주)의 경우 전년대비 17%의 물동량 증가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