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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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14-12-29 17: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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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는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자활 능력이 부족한 저소득계층의 노후불량 주택을 점검하고 개,보수해 주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4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세대 당 300만원씩 203세대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당초 사업비로 160세대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목표였으나 공개입찰을 통해 당초 목표치보다도 43세대가 많은 세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올해로 8년차를 맞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까지 국비와 시비를 합한 총사업비 25억여원을 투자하여 지원범위 내에서 불우소외계층 1,154세대의 주거시설 개·보수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사업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함께 하는 ‘불우소외계층의 주거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및 보수사업’, 올해 특수시책으로 처음 시행한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삶을 질을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