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집 고쳐주기 사업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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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15-01-02 14: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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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은 2015년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오는 1월 31일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의 저소득 주민이면 읍면사무소에 신청이 가능하다.
2015년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무주군은 총 88호에 대해 사업비 3억 5천 여 만 원을 투입해 △건축허가(신고) 절차가 필요한 개축과 대수선 공사를 제외한 개량 ․ 보수, △지붕, 벽체, 천정에 대한 구조보강,
△노후보일러 ․ 난방배관에 대한 난방공사, △화장실 ․ 주방 개보수 등이 포함된 위생설비, △문틀과 창틀보수, 타일공사, 방수공사 등의 시설보수를 추진할 예정이다.
무주군 건축문화 권태영 담당은 “올해도 110호에 대한 집 고쳐주기 사업을 완료했다”며 “노후 ․ 불량주택 등 주거환경 개선이 꼭 필요한 주민들이 고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