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는 8일 청사 1층 현관에서 이건식 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가족친화기관 인증은 김제시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왔으며 특히 매주 금요일을 야근 없는 날을 지정, 가족과 함께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2월 19일 여성가족부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현판식을 통하여 ‘가족친화적 기관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림으로써 유관기관과 기업 등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에 대한 관심 제고 및 확산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건식 김제시장은 “우리 직원들이 일하는 곳이 즐거운 일터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 과제들을 더 많이 발굴하여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