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교통정보센터(ITS)에서 구축중인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 사업이 3월 준공을 앞두고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 구축사업은 군산시가 2006년 교통정보센터를 개소 후 지속적인 투자와 함께, 지난 2013년도에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지자체 간선도로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 구축지원 공모사업’에 응모 36억원을 확보 광자가통신망과 교통정보 수집‧제공 장치를 구축 획기적인 교통환경을 개선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ITS(지능형교통체계)는 현재 사용중인 통신 트래픽을 분석하고 기간 사업자로부터 임차해서 쓰던 기존 임대망 시설물 도로소통용 CCTV, 영상검지수집(VDS), 도로가변전광표지판(VMS), 사고다발지역 교차로 감시 카메라 (IP) 전체와 버스정류장안내기(BIT)들을 자체 자가 통신망으로 전환 연계 연간 1억1천만원 정도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가망을 확충 각종 임대망을 자가망으로 전환 예산절감은 물론 안정적인 ITS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무선기반노변장치(DSRC-RSE)를 시내 주요교차로 지점에 51개소를 설치 음영지역이 해소됨에 따라, 신뢰성 있는 교통정보 수집은 물론 시민들에게 서해안 고속국도 소통정보는 물론 보다 다양하고 정확한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군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청 공모사업에 응모 광역교통정보시스템(UTIS) 국비 100% 50억원을 확보하여, 앞으로 군산시 ITS는 교통과 방범이 결합된 첨단 일체형 선진 도시통합정보센터(Global U - City)로 거듭나게 될 것이며, 개편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시민들에게 맞춤형으로 서비스함으로써 시민 만족도를 더욱 높여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