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 김제지평선축제의 역사를 기록하는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999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이제 17년의 역사를 이어온 김제지평선축제는 짧은 개최역사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10일(목) 오후 2시에 개최된 백서제작 최종보고회는 그간의 성과와 자료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정리함으로, 향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발돋움할수 있는 밑거름을 마련하였고, 특히 김제지평선축제가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과 우수사례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백서제작을 통해 교과서적인 지침서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개최된 보고회에서 이건식 시장은 ‘김제지평선축제에 바라는 시민들의 기대와 관심만큼이나, 본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된 것 같다며, 앞으로 성공적인 축제, 지속가능한 축제로 더욱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