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효순)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1일 ‘장애인 인권을 위한 행복나눔 희망콘서트: 훨훨 날아요’를 열었다.
이번 문화예술 콘서트에는 비장애학생과 장애학생 및 학부모, 지역사회 주민 등 210여명이 참여했다.
장애인 음악가들이 비장애인 음악가와 중주와 합주 등을 함께 하는 음악무대가 펼쳐졌다.
김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 해소와 함께, 장애인 음악가들이 자유로운 인생의 날개를 펼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