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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하는 농업경영인, 앞서가는 한농연 김제


... 고수현 (2016-07-22 15:16:32)

농업경영인의 화합과 농업ㆍ농촌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제24회 김제시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가 22일 김제시장을 비롯 1,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한마음대회 개회식에서는 우수 농업경영인에 대한 시상과 민속 체육경기와 장기자랑, 노래자랑 등의 문화행사로 회원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표창장 및 감사장 수여에서 김제시장 표창에는 김태균(신풍동), 이장엽(성덕면), 박노원(용지면), 이재선(백구면)씨가 한농연 중앙연합회장 표창으로는 김신주(금구면)씨가, 한농연 전라북도연합회장 표창 송정옥(검산동), 한국농어민신문사장 표창 정진옥(죽산면), 김병석(공덕면)씨가 수상했다.

한농연김제시연합회 정영상회장은 대회사에서 “어려운 농업현실에서 지역 농업의 활로 모색과 영농정보 교환 등 농업경영인의 단합과 친선도모를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한마음대회를 통해 김제시농업경영인회가 한층 더 발전하며 농업경영인 상호간 화합하는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건식 김제시장은 축사에서 “UR협상 및 FTA 체결 등 여러 어려운 국내외적인 여건 하에서도 흔들림 없이 농업인들을 대변하며 선진농업을 정착시키고 김제농업 발전에 앞장 서 오신 경영인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며 “시 현실에 맞는 농업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