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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사회적기업 선두주자


... 고수현 (2016-08-25 15:41:03)

사회적경제의 대표 기업인 제너럴바이오㈜(대표:서정훈)가 지난 25일 남원시 송동면 소재 남원캠퍼스에서 송하진 전북지사, 이환주 남원시장, 기업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준공식을 가졌다.

제너럴바이오㈜는 지난 2014년 전북도·남원시와 투자협력 체결 후 금번 남원공장을 준공하게 되었는데, 부지 81,442㎡, 건물 10,795㎡ 규모로 2018년까지 총 100억원 상당을 투자할 계획이며 주 생산품은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이다.

특화된 소재개발에 강점을 지닌 바이오 R&D 전문기업인 제너럴바이오㈜는 사회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2015년 유통전문법인인 지쿱(주)를 설립해 중소기업의 유통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남원시에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양성한 맞춤형 인재를 남원캠퍼스에 채용하기로 하는 등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게 된다.

한편, 남원시는 노암산업단지 3지구에 10만여평 규모의 산업용지를 분양중에 있으며, 2020년까지 24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추가조성 계획으로 유망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