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무형문화재 진안고원형 옹기장 등 8건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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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현 (2016-12-29 13: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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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전북도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안고원형 옹기장 등 8건을 지정하고, 전주기접놀이, 익산 성당포놀이 등 2건은 보류, 전주배접장, 지승장(1명) 등 2건은 재조사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된 전북도 무형문화재는 진안고원형 옹기장 이현배(종목, 보유자) 민속목조각장 김종연(종목, 보유자), 지장(한지제조) 김일수(보유자), 목가구(전통창호) 선동철(보유자), 판소리(수궁가) 김소영(보유자), 수건춤 신관철(종목, 보유자), 지승장 김선애(종목, 보유자), 색지장 김혜미자(종목, 보유자) 등 8건이다.
전북도는 이번 무형문화재 지정으로 52개 종목 87건의 무형문화재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무형문화재 보존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관광상품으로 육성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