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김제 원평초등학교 학생과 교사들이 김제시청을 방문했다.
이날 원평초 3학년 어린이 15명은 장지영 교사의 인솔 아래 시청 종합민원실과 통합관제센터, 김제시의회를 차례로 방문했다.
종합민원실에서는 주민편의 시설과 대민상담 및 업무내용을 살펴보고, 이후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하여 통합관제센터 구축 및 CCTV운영현황, 비상벨 작동요령, 비상상황발생에 따른 처리절차 등을 들었다. 마지막으로 시의회에서는 본회의장을 둘러보고 시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번 방문을 통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우리고장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고, 애향심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