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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내년 전국체전 준비현장 격려


... 윤지성 (2017-08-03 13:52:52)



익산시 전국체전담당관실 직원들은 지난 8월2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종합운동장 구조변경 공사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현장근로자들을 방문했다.

전국체전담당관실 직원들은 이날 전국체전 개폐회식이 있는 익산종합운동장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기간 내 공사 완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100여명의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수박과 음료수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전국체전담당관실 관계자는 “내년 전국체전 기간이 잠정확정됨에 따라 기간 내에 완공해야 하나, 무엇보다도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폭염에 대비해 충분한 양의 수분을 섭취하고 휴식공간 등을 마련해 근로자들이 수시로 쉴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현장관리자에게 당부했다.

한편 내년에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전(장애인)은 주개최지인 익산시종합운동장에서 개·폐회식을 갖고 종별 경기는 익산시를 포함해 14개 시·군 69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