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찬 “완주교육문화회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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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2018-03-28 17: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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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찬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8일 완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완주교육문화회관을 건립과 주민참여교육정책협의회 운영 등을 약속했다.
유 예비후보는 또한 “전국적인 모범사례인 완주로컬푸드와 지역특산물인 곶감, 생강, 딸기 등을 활용해, 완주를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학습 일번지로 육성해나가겠다”고 했다.
이날 유 예비후보는 “김승환 교육감이 핵심적으로 추진해 온 혁신학교 정책은 소외와 차별을 심화시킨 대표적인 실패정책”이라며 “그 동안 20% 정도의 혁신학교를 위해 나머지 80%의 비혁신학교는 막대한 차별과 불이익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혁신학교 정책을 대폭 개선해 모든 학교와 학생, 학부모가 공정하게 대접받으며 함께 꿈을 꽃피울 수 있는 꿈꽃교육과 행복학교 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