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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5-04-04 23:03:35

[6.13 전북교육감] 오늘의 주장 (5월 9일)


... 윤지성 (2018-05-09 23:25:46)

※후보자 게재 순서는 가나다순(순환)[편집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자료 화면 캡처

김승환 “교권보호 및 치유 지원 강화”
- 법률상담·소송비용 지원 확대, 교원 상처 치유 시스템 강화

김승환 예비후보는 학생인권 못지않게 교사의 권위 역시 존중되어야 하며 침해받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생님이 건강해야 아이들이 건강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교권보호를 위한 법률상담과 소용비용 지원(연 10억원)을 확대하고, 교원 상처를 치유할 상담지원 시스템을 확대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서거석 “정치권에 교육예산 증액 강력 요청”
- 장관-국회의원 바지 끄덩이라도 잡고 늘어질 것

서거석 예비후보는 “우리 아이들이 1급 발암물질인 ‘석면’과 ‘라돈’ 등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예산 증액을 시·도교육감과 함께 정치권에 강력히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앞서 학생안전과 학교폭력 등을 전담하는 가칭 ‘학생안전복지과’를 신설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 안전확보 능력을 극대화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유광찬 “교육기관부터 특수학교 졸업생·장애인 채용해야”
- 특수학교 증설 및 진로교육 강화로 졸업 후 안정적 생활 뒷받침

유광찬 예비후보는 “장애아와 특수아들을 위한 특수학교 설치와 특수학급 증설, 그리고 특수아들을 위한 체계적인 진로직업교육이 매우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아울러 “졸업 후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하기 위해 특수학교 졸업생과 장애인이 할 수 있는 업무에 대해 교육기관부터 적극적인 채용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재경 “어린이 통학버스 제도 개선”
-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전북 만들겠다

이재경 예비후보는 “‘세림이 법’ 적용 밖에 있는 합기도학원 버스 등을 통학버스 신고대상에 추가하는 등 관리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아울러 “통학버스의 위치 및 승·하차 정보를 학부모와 교사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위치알림 서비스도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황호진 “유권자 위해 매니페스토 선거운동”
- 선거 정책으로 ‘학생을 위한 교육감’등 5대 주요 공약 제시

황호진 예비후보는 “유권자들에게 정책과 공약을 제대로 알리는 매니페스토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1월 전북교육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황 후보는 △학생을 위한 교육감 △유아교육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실시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진로교육특구 지정 △학력 증진 △전북교육예산 4조원 시대 개막 등을 5대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