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미술관 23일까지 소장품 기획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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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현 (2018-11-27 17: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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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립미술관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소장품 기획전시 ‘써 내려가는 겨울’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시는 2017년 3월‘봄’을 주제로 올렸던 ‘봄을 보다’전을 시작으로 두 번째 올리는 소장품 전시로 이번에는‘겨울’을 주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내달 23일까지 24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평면 작품과 서예 작품들을 포함하여 총 15점을 선보인다. 관람 후 관람객들이 글을 써 볼 수 있는 체험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유진섭 시장은 “시립미술관 소장품을 시민들께 보여드림으로써 정읍의 미술 문화를 알림과 동시에 시민들의 방문으로 미술관이 함께 성장해 가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반시민들을 위해 서예와 캘리그라피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립미술관 홈페이지(www.jeongeup.go.kr/cultur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