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개방 공공자원, ‘공유누리’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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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20-09-15 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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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대국민 개방 공공자원 공유서비스인 ‘공유누리’를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관공서 등의 공공자원을 예약·이용할 수 있도록 시 공공자원 117개를 등록·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공유누리’란 행정안전부와 조달청이 구축한 공유서비스 통합 플랫폼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시설과 물품 등 공공 개방자원을 국민 누구나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하는 대국민 공유서비스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은 주민들은 사용가능한 공공자원의 존재를 모르거나,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안내하고 있는 자원을 일일이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발맞춰 시는 현재 ‘공유누리’에 지역 내 체육시설, 회의실, 주차장, 공연장, 강의실 등 총 117개의 공공자원을 시스템에 등록해 시민들이 쉽게 공공자원을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실천에 나섰다.
앞으로는 공유누리를 통해 원하는 자원을 한 곳에서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어 편의성 증진뿐만 아니라 자원 활용도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자원 활용과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공유 가능한 신규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