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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재경전주시민회, 도농융합상생교류 협력한다


... ( 편집부 ) (2021-07-23 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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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농정의 대표 실천 기관인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송병철)와 출향인 대표단체인 재경전주시민회(회장 류근)가 전라북도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23일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전라북도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사람찾는 농촌’을 현장에서 직접 수행하고 있는「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와 전라북도 대표 출향인 단체인 「재경전주시민회」가 협력해 전북도 농업·농촌 발전을 견인할 기틀이 마련됐다.

또, 양 단체는 업무협약에서 전북관광거점마을 상호 교류, 지역특산물 구매 행사, 지역인재 장학사업 등 구체적인 사업을 명시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도농교류 추진 의지를 다졌다.

이번 자매결연 업무를 추진한 재경전주시민회 백승기부회장은 “출향인은 항상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고마움이 있는데, 이번 공식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 발전에 보다 넓게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더 많은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오형식 전북도 농촌활력과장은 “출향인들의 전북도에 대한 애정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향후 지속가능한 자매결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