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LOGO
최종편집: 2025-04-05 09:42:04

전주시, 문화가 있는 날 맞아 ‘글쓰기를 일상으로 만드는 법’ 공유


... ( 편집부 ) (2021-08-25 19:50:00)

IMG
8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민들이 평소 쉽게 만나기 어려운 작가와 소통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전주시립 쪽구름도서관은 25일 시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심심과 열심’, ‘아무튼, 여름’ 등의 저서를 낸 김신회 작가를 초청해 ‘심야산책(冊), 내 인생의 작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평소 쉽게 만날 수 없던 작가들을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직장인과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오후 7시부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신회 작가는 ‘글쓰기를 일상으로 만드는 법’을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 글쓰는 방법을 공유했다.

시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건지도서관으로 자리를 옮겨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심야산책(冊), 내 인생의 작가’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lb.jeon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해당 도서관으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