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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철 참교육포럼대표, 현대차 스타리아 생산물량 현대차 전주공장 이관 촉구


... 임솔빈 (2021-10-06 10:59:36)

차상철 대표는 현대자동차 스타리아 생산물량 전주공장이관을 촉구하며, 전주공장이 친한경 상용차 생산의 주요거점으로 발돋움하고 글로벌 상용차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고용안정과 생산물량확보가 우선 전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2년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차상철 참교육희망포럼 대표는 전북의 친환경 차세대 자동차 관련 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전주공업고등학교를 비롯한 학교 교육이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전북의 차세대 인재들이 상용차 생산의 95%를 차지하는 전라북도와 글로벌 기업인 현대자동차를 통해 친환경 차세대 자동차산업을 주도해 나가도록 기계학습 및 다중센서 기반 공간 환경인식, 인공지능 환경인식기반 상용차 자율주행제어 교육을 위한 특성화고 공동실습소 인프라를 대폭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 말했다.

도내에서 배출된 인재들이 진로와 진학, 취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대학과 산업체의 협력이 특성화고 진로교육에 연계되는 시스템을 마련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한편, 차상철 대표는 “과거 특성화고에서 교사로 근무한 것과 전북교육연구정보원의 원장으로 일하며 4차산업혁명이라는 격변의 시기에 맞춰 학교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교육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