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아동 지원정책 한눈에’ 서비스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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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2022-04-19 19: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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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아이와 보호자 모두 행복한 전주 만들기를 중점 목표로 삼고 22년도에 달라지는 아동복지 내용과 아동의 생애주기에 맞는 서비스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아동을 위한 서비스 북」을 제작했다.
이 책에는 아동보호서비스 절차를 비롯해 임신⋅출산⋅양육 돌봄지원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돔센터소재지 및 바우처사업과 보호종료 아동지원 등 5종 40여 개의 아동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담겼다.
시는 이 책을 양 구청과 동 주민센터, 아동복지시설 등에 비치하고 보호대상아동 가정에도 배부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다자녀지원 기준을 3자녀에서 두 자녀로 확대하고 다함께돌봄센터 15개소를 운영하는 등 아이와 보호자 모두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조현숙 전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아동을 위한 서비스 북 제작을 통해 아동보호체계를 보다 더 단단히 해 아동과 부모가 행복한 전주 만들기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