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변화하고 있는 생산구조·시장환경 및 생산·유통 관련 기술혁신에 대응할 수 있는 계획 수립으로 지역 여건에 적합한 정책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최종보고를 통해 중장기 원예산업 발전계획 초안을 수립하고 정부 검토와 의견 회신을 거쳐 오는 10월 원예산업 발전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원예산업의 특성을 반영함과 동시에 급격히 변화하는 유통시장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원예산업 발전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정읍시 원예산업의 발전계획을 내실 있게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