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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5-04-04 23:03:35

전북도의회, 안전취약계층 화재안전시설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 한문숙 기자 (2024-09-05 00:52:21)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정기 의원(부안,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안전취약계층 이용건물 화재안전 시설개선 지원 조례안’이 4일 문화안전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노인복지시설, 요양병원, 장애인복지시설 등 화재에 취약한 건물에 스프링클러 설치와 불연성 자재 교체 등 안전시설 개선을 도지사가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 의원은 “안전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대책 마련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조례안은 오는 10일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