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장애인위원회 위원장으로 장애인인권연대 최창현 대표가 선임되었다. 최창현 위원장은 장애인 권익 신장과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온 인물로, 이번 선임을 통해 조국혁신당 내에서 장애인 정책의 강화와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9월5일 개최된 조국혁신당 최고위원회에서 최창현 장애인위원회 위원장은 '사회권 선진국의 기본값은 장애인 인권!' 이라며 그는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특히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이 혼돈에 빠져 있다. 22대 국회에서 장애인권익보장법과 장애인복지법 개정안이 발의되어 있다. 반드시 통과되어야 하는 법안이다. 조국혁신당 의원님들의 지혜가 특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국혁신당은 최창현 위원장의 선임을 통해 장애인 권리 증진에 더욱 힘쓸 것이며,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포용적인 정당으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창현 위원장의 향후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tkCV6o3nb5o?si=yGHsEveScAUrWP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