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는 10월 21일부터 총 4회에 걸쳐 ‘나만의 컬러 팔레트 &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가족 상담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메이크업과 상담을 받아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을 찾아가는 시간을 제공한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 접수, 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이승준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장애인 가족의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더 많은 장애인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